이틀째 아침은 일찍 일어나서 얼른 아침밥을 먹고!
그리고 대절한 시내버스(!)로 다 같이 실상사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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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대절의 충격과 공포의 현장입니다. 하하
모두 처음한 경험이었지요, 세상에, 시내버스를 대절하다니.
황정화 간사님은 소원했던대로 노약자석에 앉아서 이동, 짧지만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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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려 실상사로 들어가는 대학YMCA입니다.
아, 사실대로 이야기 하자면, 두번째 사진은 버스를 타러 내려오는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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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격과 전율의 실상사 주지스님 재연스님과의 대화 시간!
'자비희사'의 이야기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해주시다니!
물론 너무 졸렸던 친구들이 이야기하기로는 욕과 사투리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해요. 하하
"엄멈머, 쏘리쏘리" - (이른 아침 걸려온 전화벨 소리에 놀란 재연 스님의 반응)
: 영어 쓰는 스님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는 1인이 뽑은 이날의 최고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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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상사에서의 제법 소란스러웠던 단체사진!
이제 지리산 둘렛길로 이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