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 로- 스쿨?

 


Low School, Raw School.  

 


문턱이 낮고, 스스로 만들어가고, 날 것 그대로인.
우리가 준비하고, 기획하고, 이야기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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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네 번째 강의입니다.

 


이번 강의는 작년 총학생회 선거판을 뜨겁게 달군(?) 에코코의 선본원 이태영님과 함께 합니다.

졸업 전 그가 그 나름대로 풀어보고 정리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학생사회와 학생회, 그리고 정치라고 하는군요.

벌써부터 사람들이 식상하게 느낄까봐 걱정하고 있는 그는 과연 월요일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가.

 


알고 보면 모두 다 한 마디씩 할 말을 가지고 있는 이 주제.

이 주제가 식상하면 식상한대로, 자극적이면 자극적인 대로, 재미있으면 재밌는대로, 심드렁하면 심드렁한대로

이태영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각자가 바라보는 학생사회, 학생회, 정치 그리고 운동에 대해 나누어 보아요. 하하.

 

연세대 와이가 의도하진 않았지만 학생회 선거와 똑! 맞아 떨어지는군요. 시의적절합니다.

많은 호응과 열렬한 참여 부탁드리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