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2일 임원수련회 중에 열렸던 대학YMCA전국연맹 임시운영위원회 회의록입니다!!

이번 임시운영위원회는 2월 13일에 열릴 총회를 준비하는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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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YMCA전국연맹 임시운영위원회 회의록>


일시 : 2011년 1월 22일 오후 4시

장소 : 춘천시 청소년 여행의 집


참가단위

경남대, 금오공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전남대,

대구지역, 전남대(여수), 선문대


서기 : 임혜진(이화여대YMCA)



<보고안건>


1. 단위별 상황보고

연세대 - 방학 때 계속 모임 중. 일단 책읽기로 모임을 계속 할 것임. 최하영 회장이 대표자로 활동 중.

대구지역 - 신입생에 대한 갈망. 환경봉사 계속. 콘티를 짜서 어린이 대상 환경보호UCC촬영. 간사님이 바뀌시고 총체적인 내부의 변화로 인준이 급하지 않지만 가맹신청은 조만간 할 예정.

금오공대 - 회장을 아직 못 뽑았으나 후보가 있고 나머지 임원은 뽑음(부회장2명. 총무는 뽑힘). 동아리MT예정. 구체적 사업을 계획할 예정. 신입생 OT를 중점적으로 신입생 유치예정

경남대 - 총 8개의 직책으로 임원진 구성. 다음 주 공정무역 캠페인 예정. 임원진LT예정. 올해부터는 학내에서는 자리 잡았으므로 연맹에 더욱 신경 쓸 것임.

전남대 여수캠 - 준비 중이라 구체적 활동은 미정. 대학Y냐 청년Y에 대한 물음 있었음. 나누지 않고 청년의 가치를 가져가자는 결론.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있고 가맹을 위해서 노력할 것임. 청소년Y와 대학Y의 차이점을 알아가는 과정임.

이화여대 - 2010년 2학기 놀이문화를 주제로 기획 엠티와 G20, FTA, 4대강을 중점적으로 스터디를 했다. 놀이문화를 주제로 다시 공부와 MT를 할 계획이고 방학 때는 4대강을 중점적으로 공부할 예정임.

서울여대 - 방학 때 활동은 없음.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 않았지만 1학기 활동은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할 것이다.

전남대 - 작년 총회를 통해서 총 4명의 임원진을 뽑음. 방학 때 필요시 회의를 가질 예정. 과마다 OT예정. 광주사창 한옥마을에서 계획하고 친목 다질 예정. 검정고시생들 대상으로 멘토링 사업 할 예정.

선문대 - 2010년 여름부터 라온아띠에 다녀온 멤버를 중심으로 6명이 모여서 시작. 다양한 과 출신의 20명 정도의 회원이 활동 하고 있음. 청소년 Y출신이 없어서 역사나 의식 넓히기를 중점적으로 활동, 아산Y의 각종 활동을 함께 하면서 Y가 무엇인가를 깨달아 가고 있음. 이번년도에 가맹 신청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2. 2010년 대학YMCA전국연맹 활동 경과 보고

- 안건지 참고


3. 제15회 대학YMCA 한일교류 개최

- 안건지 참고



<논의안건>


Ⅰ. 2011년 대학Y전국연맹 임원진 구성의 건

<2011년 대학YMCA전국연맹 임원진 구성(안)>

회장 : 경상대YMCA 성지은

총무 : 금오공대YMCA 이재권

서기 : 지원 및 추천으로 의결된 바 없음. 총회 전 임시운영위원회까지 알아볼 것.


Ⅱ. 2011년 대학 YMCA 사업계획안 토론

1. 공동사업

1) 5.18 (결정된 합의 날짜)☞ 5.21-22

2) 여름대회 ☞ 7.28-30

3) 겨울대회 ☞ 2.2-4


2. 공동과제

1)학생사회 재구성

- 대단히 필요한 주제라는 공감대 형성.

- 대학사회 연구를 부제로 각 단위 대학YMCA별로 현재의 대학사회에 대해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가능한 대안을 실험하는 실천을 공동과제로 함.

- 연구와 실천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음. 일감으로 이어지지 않는 고민은 허무한 경험이 되어버림.


2)학생YMCA 110주년 기념

- 선배들을 모아놓고 그냥 얘기하다 끝내는 느낌이 반복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있음. 우리가 그 기념의 의미와 Y의 역사를 공부해야 함.

- 대학Y의 역할에 대한 의미의 재정립이 필요한 것 같음. 그러한 시기라고 판단됨.

- 학생Y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역사를 공부하면서 현재의 기조를 잡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 아울러 역사를 공부하는 것으로부터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함.

- 전반적으로 학생YMCA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논의를 통해서 행사 혹은 내용을 기획. 형식적 행사 지양. 내실 있는 행사를 원함. Y의 의미를 찾는 공부를 하는 것을 원함.

- 사업계획안에 문건화 할 시에 ‘기념행사’로 명시하지 않고, ‘기념’과 ‘공부’를 중심으로 표현할 것에 대한 제안이 있음.


3.연대사업

1)국제연대

- 아시아태평양동맹 안에 위치한 YPLD에 대한 참여 공식화를 총회의 사업계획안에 넘길 것인가?

- 날짜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아서 갈지 안 갈지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이 어렵겠다는 질문이 있음.

- 어디를 가고 안 가고보다 이 단위와 적극적으로 교류를 이어나갈지에 대한 논의. 위원회에 속하면 그 안에서 발언권을 갖는다는 것에 의미가 있음.

- APUY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중들까지도 참가하는 프로그램이며, 한국 대학YMCA는 2008년 일본 학생YMCA와 함께 APUY에 공식적으로 결합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경험이 있음.

- YPLD에의 공식적 참여는 의미있다고 판단하며, 그것을 사업계획안에 문건화 할 필요 있다는 동의가 있음.


2)에큐메니컬 운동단체

- 이지넷


3)청년단체연대

- 4강청학

- 청년유니온, 등록금넷 등 단체와의 연대 가능성


4. 학생YMCA 110주년 기념 특별 추진사업

1) 새로운 미래 지원기금 활성화

- 각종 지원기금에 대한 활성화, 학생활동지원금까지도 포함될 것이라고 예상됨. 대학Y의 기금을 통해서 제공되는 프론티어는 평화라는 모토로 기업과는 다른 대상의 기금을 추진할 예정임. 지금 CMS를 추진하고 있으며 14만 5천원의 매달 후원을 받고 있다.

목표로 2011년 총 5000만원의 활동비를 모을 예정.

- 그대로 총회에 올리기로 협의


2)대학YMCA위원회 구성

- 대학YMCA 전반에 대해 큰 폭의 위원회 - 임원진, 선배, 후원회. 1년에 2차례정도 회의.

- 자세한 사항에 대한 협의는 일단 구성에 찬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구체화 할것.

- 대학YMCA의 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제안 주체와 결정권에 대한 논의상 혼선이 있었으나 사안의 의미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위원회를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이끌자”는 의미이고 다들 찬성.


☞ 사업계획 안에 더 추가될 부분?

1. 대학Y목적문

- 지난 총회 때 사업계획안으로 제안되고 문건화 되었음..

- 대학Y목적문 구성 작업을 2011년 사업계획안에 추가하는 것에 대해 일동 찬성함.

- 공동과제를 「1. 학생YMCA 110주년 기념」, 「2. 학생사회 재구성(대학사회 연구)」, 「3. 대학YMCA목적문 구성」의 순으로 구성할 것.


☞ 오늘 토론을 바탕으로 총회에 올릴 사업계획안을 구성할 것.



Ⅲ. 대학YMCA전국연맹 가맹신청의 건.

- 가맹 조건에 충족한 대학YMCA로는 순천대Y와 대구지역Y가 있는데 내부적으로 아직 결정을 못 내린 상태.

- 이 자리에서 의결할 가맹 신청은 없는 것으로 판단.

- 대구지역이나 순천대에서 총회 전에 가맹신청을 결정한다면, 겨울대회 중 임시운영위원회를 소집하여 이를 의결하고 총회에 올릴 것을 제안, 일동 동의함.



Ⅳ. 기타안건

- 류성도(선문대) : 우리 대학Y에 대한 Y 내부적, 외부적 홍보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함. 대학YMCA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음. 우리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야 사람들도 모을 수 있고 우리의 입지도 분명해질 것.

- 이에 대해 대중 브랜드 프로그램이 논의 중에 있음.

- 이 같은 일감이 대학YMCA위원회의 일감일 수 있고, 이 같은 내용을 사업계획안을 통해 충분히 구체화하여 명시하고 결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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