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00194.JPGDSC00204.JPGDSC00197.JPGDSC00199.JPG[2011년 대학YMCA전국연맹 2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일시 및 장소 : 4월 30일(토) 오후 1시, 진주YMCA

 

참가 : 성지은(대학Y전국연맹 회장), 이재권(대학Y전국연맹 총무), 이지윤(대학Y전국연맹 국제연대 담당), 김수진(이화여대Y), 김하나(경희대Y), 복희성(대구지역 대학Y), 김도엽(금오공대Y), 정록암(전남대Y), 박슬기(서울여대Y)

배석 : 이태영(한국YMCA전국연맹 대학Y 담당간사)

 

 

○ 보고안건

 

1. 2011년 이지넷 총회보고

- 안건지 참고

 

 

○ 논의안건

 

1. APAY Youth Assembly 참가자 선정 및 계획

 

이지윤 :

-. 참가자 선정기준에 대해서 (안건지 참고)

참가자 선정 회의 : 2주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성지은, 이재권, 이지윤)

1) 인원수에 대해 : 5명에서 10명 안에서 선정으로 공지 / 인원 수와 참가비 지원 등의 조건은 중요한 것이 아님.

2) 기준에 대해 :

① 연맹 활동 경험이나, 캠퍼스 활동의 경험이 충분한 자

② YA 참가 이후의 대학Y 활동에 대한 계획 및 열정이 있는 자

위의 두가지 기준으로 참가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함. ①의 기준에 대해서는 이미 임원진 3인(회장, 총무, 국제연대 담당)이 같이 가는 것으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함. 따라서 ②의 기준이 중점적인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②의 기준을 판단함에 있어서는 추천 대학Y의 선배그룹과 상의하도록 하였음.

 

김하나 :

참가신청서를 보고 목표나 이런 것을 통해서 결정하는 것인가? 나는 YA 1회에 참가했었는데, 다녀와서 오히려 힘을 얻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 것을 잘 모르겠다. 어떤 의미에서는 기존의 경험치로 참가를 결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성지은 :

오늘의 의견 공유는 일단의 결정에 대한 부분이다. 한 차원에서만 생각한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 초점에서 고민했다.

 

이지윤 :

고민이 많았다. 누구를 가게 하고, 누구를 가지 못하게 하는지 이런 것을 몇몇 임원진이 결정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복희성 :

참가신청을 놓친 부분이 있다. 한번 논의해 주시기를 바란다.

 

이태영 :

지금 임원진이 결정한 내용이 어차피 선착순이나 인원 수가 아니었다면 양해를 구하고 한번 더 놓친 부분에 대해서는 똑같은 기준으로 논의해보는 것이 어떤가? 가는 것으로 마음먹고, 시청년회와도 그렇게 이야기 한 상태에서 참가신청서 제출을 실수로 놓친 부분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논의 결과 :

1) Youth Assembly 참가자 선정은 이번 주 중 최종 결정하는 것으로 함.

(참가자 중에 못가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대학Y의 선배 그룹이 그간의 논의와 판단 기준 등을 잘 해석해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2) YA 준비모임 : 6월 24일 ~ 26일 (청소년Y와 협의 필요)

3) YA 추가 일정 : 추가로 일정을 잡는 것으로 확정. 굳이 스터디 투어가 아니어도, 그 공간에서 한국 참가자들끼리 하루정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

 

 

2. 광주 5.18 평화순례

 

-. 장소에 대해 :

1안 : 광산 유스호스텔 - 시설 낙후, 거리가 멈

2안 : 서창 한옥마을 - 잠만 잘 수 있음, 세미나 공간 없음

3안 : 시외 지역, 담양 - 광산 유스호스텔과 비슷

 

일단 광산유스호스텔로 확정. 5월 2일(월요일) 전남대Y에서 예약하는 것으로.

숙박공간과 세미나실 예약.

 

-. 참가 인원 1차 확인

금오공대 30명, 이화여대 10명, 경희대 2명, 대구지역 5명, 전남대 10명, 서울여대 10명, 경상대 경남대 연대 한라대 순천대 선문대 안동대 전남대(여수),

일단 70명 정도로 공간을 예약하는 것으로 함.

 

-. 일정 협의 :

2시 시작 개회예배

3시 영상 상영 및 오월길 소개

4시 오월길 걷기

6시 이동

7시 식사

8시 “대학Y, 왜 광주에 오는가” 집담회

집담회 발제 후보 : 구윤모, 박슬비, 전남대1인, 서홍일, 김은경(예비), 안성원(예비)

9시 조별모임 (걷기 조로)

10시 반 전체 나눔

11시 캠퍼스별 소감나눔

11시 반 자유시간

7시 아침식사

8시 출발

9시 망월동 참배

11시 이동

12시 폐회 예배 및 해산

 

-. 역할나눔

도착 및 접수 : 전남대

개회예배 : 이화여대

집담회 진행 : 성지은

자유시간 진행 : 이재권

폐회예배 : 경남대, 선문대

순례 진행 총괄 : 전남대

 

 

3. 공동과제 토론

 

-. 공동과제라는 부분이 총회에서 결의했지만 힘이 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운영위 차원에서 한 가지 정도를 정해서 바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제안하는 것이 어떤가? 각 지역 캠퍼스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사례가 충분히 되고, 이런 것이 추천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차 운영위 것을 생각해보면, 학생YMCA 110주년 기념으로 해서는 캠퍼스 별로 공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있었다.

-. 학생YMCA 110주년 기념에 대해서는 서울여대 이지윤 회원이 작성한 대학Y OT 자료를 공유해서 캠퍼스 별로 진행하는 것으로. 그래서 여름대회 때는 지난 겨울대회 때와는 다르게 어느 정도 나아간 선에서 직접 진행되는 것으로.

-. 학생사회 재구성 관련해서는 같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나갔으면 한다. 서울여대는 한가지 정했는데, 탈정치화, 등록금 문제, 청년실업. 세미나와 영화제를 갖으려고 한다. 여름대회 때 “공동과제 기획 사례 발제” 같은 것을 해보면 어떤가?

-. 캠퍼스별로 해서 이뤄지는 것 뿐 아니라, 여름대회 때 깊이 있는 대화가 나눠졌으면 한다. 공동과제는 계속 논의안건으로 들어가서, 아이디어도 공유하면 좋겠다. 제안하자면, 여름대회 때는 목적문 구성을 하루 정도는 초점을 둬서 하는 것이 시간을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논의결과 정리 :

1) 목적문 구성과 학생YMCA 110주년 기념이라는 두 가지 과제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캠퍼스 차원에서 공부 모임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함. 여름대회 때는 구체적인 꼭지로 함께 소화하는 기획을 갖도록 함.

2) 학생사회 재구성과 관련하여서는 꾸준히 논의를 이어가고, 이 역시도 여름대회 중에 기획 사례 발제와 같은 형식으로 방법을 공유하도록 함.

3) 매번 운영위에서 공동과제 토론을 이어가도록 함.

 

4. 대학Y 위원회 구성 및 선배회 구성 논의

-. 5월 말까지 위원회 인원 확정 (대학Y연맹 파견 : 성지은, 이재권, 이지윤, 정록암)

-. 선배회 6월 17일에 1차 모임.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에 재공지. 캠퍼스 차원에서 선배를 모을 수 있도록.

 

 

5. 지진피해 지역에 있는 재일조선인 학교에 대한 모금

-. 5.18평화순례 및 여름대회 때 틈틈이 홍보 및 모금활동 제안. 전국 공동사업(여름/겨울대회, 평화순례 등) 형태에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

-. 캠퍼스에서도 기회가 있으면 모금활동 시작

-.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시작하는 것으로 함.

 

 

6. 기타 광고

-. 한국YMCA전국연맹 목적과 사업 연구 협의회 : 5월 11일 ~ 12일

-. 웹메일을 한 차례 보내야 할 듯 합니다. : 광주 순례 및 YA 참가 관련 후원을 공식화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