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폐회예배 때는 모두가 동그랗게 모여서
한사람 한사람씩 포옹을 나누기도 하고, 악수를 하기도 하고, 눈 인사를 하기도 하면서,
못다한 이야기, 다시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 해보는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모두의 이야기가 넘치듯이 터져나와서,
금오공대는 점심을 먹지 못하고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지요.

점심보다 소중했던 그 시간의 흔적을 '특별히', '따로'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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