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기 종강정모


참가자 : 원경, 경희, 지윤, 아영, 연주, 수진, 유나, 신지수, 윤지수, 송희, 수연, 진주, 진영, 다람, 경아, 제경, 은경




<2010년 1학기 사업 - 6.2 지방선거 사업 소감>


아영 - 이번 사업에 잘 참여 못해서 아쉬워요. 처음 투표권을 가지는데 정치에 참여 할 수 있다는게 뿌듯해요.


연주 - 정치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동아리에서 이런 활동을 하게 되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선거 사업이 아니었으면 부재자 투표하는거 몰랐을텐데 하게되서 좋았어요.


수진 - 선거사업이 아니었으면 부재자 투표하는거 몰랐을텐데 할 수 있게되어 좋았어요. 20대 유권자 연대에서 정책 제시한 것을 읽어보게되었는데 내가 20대로서 투표로 내 권리를 행사해야 겠다고 느꼈어요.


유나 -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사업을 통해 선거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진영 - 선거에 관심 없었어요. 부재자 투표가 뭔지도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되어 좋았어요. 8명
뽑아야 되는데 아직 누가누군지도 잘 몰라요. 그래도 후보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투표하러 갈려구요.


진주 - 투표권이 아직 없어서 관심이 없었어요. 부재자 투표도 뭐하는 건지 몰랐었는데 이번 선거사업을 통해서 친구가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람 - 선거사업 할때 사람들이 별로 안 올 줄 알았어요. 사람들이 많이 와서 대학생들이 투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보였어요. 무척 인상깊고 뜻깊었습니다.


경아 - 이번 선거사업에 참여를 별로 못한 것 같아요. 아쉬워요.


제경 - 릴레이 지지선언 사업에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온 것 같아요. 투표가 마땅히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하니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워져요.


은경 - 선거활동 때 인형탈 쓴게 너무 재밌었어요. 참여율이 높아서 감사했어요. 사람들이 선거 하자고 많이 말했어요. 이러한 권리를 중요시 생각하고 투표를 꼭 합시다.


원경 - 릴레이지지선언 얘기 듣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는 사람들 불러서 하라고 했는데~ 제 기준에서는 참여율이 별로 안 좋았던것 같아요. 부재자 투표 하려면 2000명 서명 받아야 된다고 해서 스케일을 크게 생각했었는데, 부재자 신고도 100명 정도 받았는데 참여율이 적은 듯 해요. 아쉬워요.


경희 - 많이 참여도 못하고, 부재자 투표 신고도 못했어요. 한참 지나서 신고하려고 했는데 못했어요. 대학생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음에는 부재자 투표 신고 꼭 하려구요.


지윤 - 사업은 둘째치고 총학에서 지지를 별로 안해줬어요. 그래도 우리 동아리 차원에서 사업을 잘 이루어내서 뿌듯해요. 여러 학우들도 YMCA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을 좋은 사업이라고 격려해 줬어요. 이런 점에서는우리 동아리에서 제시한 사업의 목적을 잘 실현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릴레이 지지선언 방법은 참 참신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업이 좋았던 만큼, 다음 선거때도 이런게 지속되었으면...



<1학기 동아리 소감>


은경 - 벌써 1학기 끝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요. 선거사업이 좋았고, 아직 이런 사업 하는게 YMCA의 여러캠퍼스 중에서 우리 학교 밖에 없어서 자긍심을 느꼈어요. 다음 학기 사업도 열심히 했으면...


진주 - 동아리를 쫌 늦게 가입했는데, 몇 번 안 왔는데 벌써 종강이라 아쉬워요. 준비를 우리가 안 해서 별로
힘든거 못 느꼈어요. 활동하면서 어떤 활동을 하는 동아리인지 잘 알게되었어요.


진영 - 여대와서 슬펐는데.... 나름 대학생활 기대가 컸어요. 그래도 동아리 들어와서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다람 - 처음 동아리 들어왔을 때 커피사업, 여름대회 보고 들어왔는데 이번에 여름대회를 안해서 아쉬워요. 5.18 평화순례 참여한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동아리에 저희 과 선배 없을 줄 알았는데 많아서 신기했어요. 2학기때도 재미있게 지내고 싶어요.


경아 - 축제 준비하는 거 힘들었어요. 짐배달을 안해줘서 우리가 들고와서 너무 힘들었어요. MT,축제 다 준비해서 신경 쓸 게 많았어요.


제경 - 이번에 너무 힘들었어요. 임원 직책맡고해서... 힘들긴 했지만 우리 손으로 했던게 많아서 뿌듯해요.


유나 - 2학년들에 실질적으로 일을 많이 하게 되니 힘들었어요. 2학기 때 이번 1학기 쉰다고 잠시 떠나간 회원들이 빨리 돌아왔으면...


원경 - 이것 저것 준비물들을 직접 준비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내년 수익사업은 이번 1학년들이 알아서 해줬으면(주점말고...)  언니들이 얘기해줬던 사업 준비할 때 고생 했던거 몸소 느꼈어요. 그래도여러가지 경험 많이 한 것 같아요. 저는 작년 2학기 때 한 학기를 쉬어서 활동 참여 못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모든 것이 다 새로웠어요.


경희 - 동아리 참여 별로 못했어요. 이제 3학년이라 동아리 활동이 끝이라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해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지윤 - 벌써 동아리 시작한지 2년 반이 지났네요. 저는 그동안 회장이라 매주 동아리 정기모임을 준비해야 해서 정기모임을 한주한주 준비하다보면 매번  학기가 너무 빨리갔어요. 그래도 얻은 것 많아 좋았어요. 시원섭섭하고, 다음 임원진이 책임감을 느끼고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캠퍼스 임원이 임기가 끝났지만 이번 5월 총회 때 전국 임원진을 맡게 되어서 전국 연맹에서 일해야해요. 이것도 부담이 되네요. 연맹에서 서울여대 칭찬 많이 받고 있으니까 끝까지 잘 해 줬으면...


아영-   이번 학기가 제일 빨리 지나간 듯 싶어요. 생각해 보면 동아리 든 게 잘 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도 많이들 부러워 해요. 얻은게 많은 활동 이였어요. 앞으로 많은 활동 남았으니까 동아리 통해서 많은 걸 배워갔으면 좋겠어요.


연주 - 정이 많이 들었는데 마지막 학기 활동이 지나가니 너무 아쉬워요. 2학년 1학기때 동아리를 그만두고 싶은 고비가 많았어요 부회장 까지 맡아서...... 그래도 임원을 맡아서 동아리 참여도 더욱 하게되고 얻은게 많은 듯 해요. 동아리 통해 사람만나고 친구들 만난게 좋았어요 이제 더 못 만나다고 하니까 아쉬워요.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하렴~


수진-  활동하고 싶은 것만 참여 했어서 아쉬운 것도 많은데 후배들이 친구들 많이 사겼으면 좋겠어요. 그게 나중에 정말 큰 힘이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