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학YMCA 여름대회 평가서가 나왔습니다.
여름대회가 끝나고 너무 오랜시간동안 평가서 작업이 이루어져서
시일이  늦어졌습니다.

평가서 작업을 통해 여름대회에 참가했던 회원들과 다시한번
여름대회의 소중한 추억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해 한해 더해갈 수록 대학YMCA  전국대회의 기반이 다져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참가회원이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그 상항으로 만족하고
좋은 대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가서를 통해 다음 겨울대회에 더욱 발전의 모습을 보이는
대학YMCA의 전국 대회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